Wednesday, 10 January 2007

Art and Fear

글을 쓰는 것은 쉬운일이다. 
이마에 피땀이 맺힐 때 까지 
그저 텅 빈 종이를 바라보고
앉아있기만 하면 되니까.
- 진 파울러



.. 가끔 뒤로 물러서 역사를 개괄해 보는 것은
전혀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 요점은 ....  
이 무엇도 천명이나 되는 사람들 앞의
연단으로 나설 때의 공포를 전해주지 않는다.
- p.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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