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6 March 2014

Romans 8:26


"In the same way, the Sp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not express."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 모를 때에도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니다."

 교회 모임 숙제 때문에 우연히 다시 로마서를 보게 되었는데... 울컥, 하였다. 이런 말씀 때문에 나를 계속 짓누르는 죄의식과 세상으로부터의 소외 속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계속 걷게 된다. 그의 세상은 한번 초대 받으면 나가라해도 나갈 수 없는, 나가고 싶어서 나갈까 하다가도 곧 그리워 돌아오게 되는 그런 축제의 세상이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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