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February 2014

멋진 남자


 정신 차리고 목표를 다시 정해서, 고민하고 생각할 시간에 달리라며 독설을 퍼붓던 그가, 마지막엔 이렇게 다독여주었다. 또 야밤에 폭.풍.눈.물. 그의 독설에 한번, 다독임에 한번... 서로 인생에 도움되는 인연인 거 같아 감사하다. 불안함, 두려움 이걸 난 뛰어넘어야 할 시기인 걸 안다. 참고 시도하자. 원래 사방이 벽일 때 하늘은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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