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November 2013

Without hesitation/retreat/regret


    
주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p. 130

우리는 무엇을 할까에 대해 문제를 삼지만 근본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당신을 향한 뜻은 성결하게 되는 것. 
어떠한 수단을 통해 바라던 바가 이루어졌다면 그것은 부수적인 것이지, 
실제 목표는 관계 형성을 위한 과정 자체였다.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고 고민 중이었는데, 방향 없이 무조건 전속력으로만 
달려가는 광신자가 되기전 멈출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 같다. 
무엇보다 친밀한 관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계 형성을 위한 결정을 할 때는 
"주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내 앞에 주어진 것들, 주어질 것들에 이젠 주저, 후퇴, 후회 따윈 
생각하지 말고 믿고 나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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